듣다 못한 김구라 "너 말하면 잘려"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방송인 김성주가 다음 주에 있을 '복면가왕' 9회에서 최고의 반전이 있을 거라고 선언했다. 지난 27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복면가왕을 빛낸 스타' 특집으로 MC 김성주를 비롯해 가희, 루나, 김형석 육성재 등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날 김성주는 '복면가왕 최고의 반전'에 대해 '방송된 것 중에는 홍석천이다. 방청석에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아직 방송은 안됐는데 내가 진행을 하면서 이렇게 모를 수 있나 했다. 얼굴은 누구나 알만한 인물인데''라며 말을 흐리기도 했다. 그 모습을 보던 김구라는 '너 말하면 잘려'라고 말하며 김성주의 말을 막았고 시청자들 사이에는 궁금증이 더 커져갔다. 이어진 화면에서 '복면가왕, 다음 주 밝혀질 최고의 반전'이라는 자막도 나와 다음 방송 역시 흥미진진한 대결이 될 것을 예고했다.
김성주가 다음주 복면가왕에서 최고의 반전을 선언했다. [사진=라디오 스타 영상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