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루나 "손톱 때문에 황금락카 정체 들통"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5-26 17: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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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손톱으로 찾으실 줄 몰랐다"
에프엑스 루나가 복면가왕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쳐]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손톱 때문에 복면가왕에서 정체가 들통났다고 밝혔다.

26일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루나가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들킨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DJ 박경림이 '손톱 때문에 들켰다'고 말하자 루나는 '설마 손톱으로 찾으실 줄 몰랐다'며 웃었다.

박경림은 '남들 다 하는 단색으로 하지 왜 독특하게 해서'라고 안타까워하자 루나는 '며칠 전에 패션쇼를 갔다가 인스타그램에 그걸 올렸다. 그래서 들통이 난거다'고 설명했다.

박경림은 '그게 단서가 됐다. 네티즌 수사대가 찾은걸 보고 '진짜 루나인가?'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루나는 '언니가 날 못 알아보시면 어떻게 하냐'고 애교있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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