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은 없다",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감사편지 공개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5-25 2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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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이는 끝났지만 다이어트는 끝나지 않았다고 전해
김수영이 팬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사진=김수영 페이스북]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몸매 관리에 성공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개그맨 김수영이 감사의 마음을 편지로 보였다.

'라스트 헬스보이'는 지난 24일 김수영이 두 자리수의 몸무게에 진입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매주 이들의 다이어트 과정은 시청자들과 네티즌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세 사람은 마지막 방송을 마치고 시청자들에게 감사편지를 썼다.

김수영은 '여러분이 없었으면 해내지 못했습니다. 헬스보이는 끝났지만 아직 다이어트는 끝나지 않았습니다'며 운동을 계속할 것을 암시했다.

이창호 역시 '모든 분과 함께 만든 몸인 만큼 더욱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이 두 사람의 다이어트를 도와준 선배 이승윤은 '고생 많았다. 수영이는 빠진 만큼 베풀고 창호는 넓어진 어깨만큼 듬직해지길'라고 전했다.

한편 김수영은 처음 168㎏으로 프로젝트에 임한 뒤 16주 만에 약 70㎏을 감량해 98.3㎏을 달성했고 이창호는 51㎏에서 62㎏으로 살을 찌우며 완벽한 헬스보이로 거듭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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