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관장 야구장 방문 이례적
(이슈타임)김지희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어머니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이 함께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용 부회장과 홍라희 관장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를 지켜봤다. 이재용 부회장이 경기장을 방문하면 '100% 승리'로 이어지며 '이재용 효과'로 눈길을 끌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통산 1승 13패로 열세를 보였던 두산베어스 선발 니퍼트를 물리쳤다. 삼성 선발 장원삼의 호투로 구자욱의 쐐기 홈런 포함 9안타를 몰아쳐 두산 베어스를 6대 1로 승리했다. 삼성이 득점하는 순간 야구팬으로 알려진 이재용 부회장은 일어나 박수를 치며 열렬히 응원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 11월 11일 잠실구장에 오는 등 여러 차례 야구장을 찾았지만 홍라희 관장이 야구장에 온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로써 삼성은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어머니 홍라희 리움박물관 관장이 21일 서울 잠실구장을 찾아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했다.[사진=mb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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