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걸스]베일 것 같은 콧날·새하얀 우윳빛깔의 그녀 '연다빈'…"나는 순백의 천사"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05-21 13: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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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신 중의 여신'
레이싱 모델 연다빈.[사진=연다빈 페이스북]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베일 것 같이 오똑한 콧날로 남심을 제압하는 그녀 연다빈.

새하얀 우윳빛깔 피부를 뽐내는 그녀는 '순백의 천사'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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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연다빈[사진=연다빈 페이스북]

청순한 외모 속엔 아찔한 볼륨감이 숨겨져 있다.

단추가 잠겨지지 않을 정도의 볼륨감은 '축복받은 몸매'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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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연다빈[사진=연다빈 페이스북]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에 빠진 남성들을 위해 연다빈은 자신의 주특기 '애교'를 선사한다.

볼륨감 만큼이나 깊은 그녀의 귀요미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남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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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연다빈[사진=연다빈 페이스북]

진정한 아름다움은 각도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

어떤 각도로 사진을 찍어도 그녀는 당당하다.

청순함, 섹시함, 귀여움을 모두 갖춘 그녀에게 '굴욕 각도'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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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연다빈[사진=연다빈 페이스북]

그녀는 외모 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아름답다.

그녀는 세상을 더 아름답게 하기 위해 투표에도 열심히 참여하는 등 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그녀는 틈틈이 독서를 하며 내면 가꾸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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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연다빈[사진=연다빈 페이스북]

그녀의 아름다움은 이미 자타가 공인했다.

레이싱 모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은 그녀는 모두가 인정한 '여신 중의 여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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