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임신 14주차, 오는 11월 엄마 된다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5-21 1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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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베이비로 알려져
배우 남상미가 오는 11월 출산할 예정이다.[사진=JR엔터테인먼트 블로그]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배우 남상미가 오는 11월 엄마가 된다.

지난 20일 남상미 소속사 제이알 엔터테인먼트 측은 "남상미가 현재 임신 14주차에 있으며 비공개 결혼식 후 떠났던 한 달여의 미국 신혼여행에서 임신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아기를 좋아하는 상미 양이 고대하던 임신이라 가족들 모두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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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인 만큼 남상미는 당분간 경기도 양평에 있는 신혼집과 서울의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만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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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남상미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현재의 남편과 1년여의 교제 끝에 지난 1월 24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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