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제 자존심이 허락을 하지 않았다"
(이슈타임)권이상 기자=13년 전 병역 기피 의혹으로 입국금지 처분을 당한 유승준(미국명 스티브유)이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 이번 유승준 인터뷰는 병역 기피 의혹으로 입국금지 처분을 당한 지 13년 만에 홍콩 현지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유승준은 “" /> 이어 “" /> 그는 무릎을 꿇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에 대해 “" /> 유승준은 “" /> 이어 “" /> 또, “" /> 그 이후 상황에 대해 “" />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준 아프리카 TV로 심경고백 하는구나 유승준 아프리카 TV에서 인터뷰하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3년 전 병역 기피 의혹으로 입국금지 처분을 당한 유승준이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아프리카TV 캡처]
온라인 인터뷰서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유승준.[사진=아프리카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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