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엔 칭따오~" 외치던 SNL 정상훈, 칭따오 맥주 모델 발탁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5-19 17: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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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서도 개그맨의 끼 마음껏 발산해
SNL 정상훈이 칭따오 맥주 모델에 발탁됐다. [사진=칭따오 맥주]

(이슈타임)백민영 기자='SNL 코리아'의 정상훈이 칭따오 맥주의 모델로 발탁됐다.

19일 칭따오는 'SNL 코리아'의 정상훈이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지난 2000년 이후 '칭따오'가 국내 론칭 후 처음 뽑은 모델이다.

칭따오 측은 '정상훈이 SNL 코리아에서 '양꼬치엔 칭따오' 중국 특파원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칭따오의 유쾌한 브랜드 컨셉과 잘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정상훈은 '모두가 좋아하는 칭따오'를 컨셉으로 광고에 촬영했으며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칭따오 측은 또 '정상훈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양꼬치엔 칭따오' 특파원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유행어인 사투리를 섞은 어설픈 중국어와 함께 끊임없는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개그맨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또한 칭따오 마스코트인 팬더 '따오'와도 찰떡 호흡을 보여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정상훈은 SNL 코리아에서 '양꼬치엔 칭따오'의 인기를 끈 정상훈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입담을 선보여 대세 예능인임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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