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다는 게 박명수의 매력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마이 리틀 텔레비전' PD가 박명수와 방송을 진행하고 싶다고 밝히며 러브콜을 보내 화제다. 지난 1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섹션TV)에서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 이날 '마리텔' 박진경 PD는 MBC '무한도전'에서 누굴 가장 섭외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진경 PD는 박명수를 꼽으며 '솔직하게 얘기해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손한별 리포터가 '유재석 없는 박명수는 어버버하지 않을까'라고 묻자 박진경 PD는 '그래야 재미죠'라고 전했다. 한편 이재석 PD는 '윤민수 씨를 섭외하고 싶다'며 '하다가 안 되면 윤후를 급하게 불러도 될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 박명수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PD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재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