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슈퍼맨'에 깜짝 등장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5-18 10: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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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전부 다 모인 것은 처음"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파가 '슈돌'에 등장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장에 누리꾼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7일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사랑이네, 서언-서준네, 지온이네, 대한-민국-만세네 가족이 모두 모인 시간이 방송됐다.

이날 삼둥이의 엄마이자 송일국의 부인 정승연 판사는 숙소에 뒤늦게 합류했다.

엄마의 모습을 본 삼둥이들은 엄마의 등장에 어쩔 줄 몰라했다.

민국이는 '엄마, 보고 싶었어요'라는 인사와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승연 판사는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했고 이휘재는 '전부 다 모인 것은 처음이다'며 감상을 전했다.

이날 방송이 공개되고 나서 포털 사이트에는 정승연 판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삼둥이의 인기를 다시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파가 '슈돌'에 등장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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