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편안한 모습에 행인들 시선을 떼지 못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마치 사람처럼 기둥에 기대 쉬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임거는 지난 9일 한 장의 고양이 사진을 올렸다. 외국의 한 호텔 앞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마치 해탈이라도 한 듯 너무 평화로운 광경을 연출했다. 한 쪽 앞발을 배에 걸치고 마치 TV를 감상하는 듯 정면을 주시하고 있다. 기둥에 등을 대고 사람처럼 편안하게 누워 있는 고양이의 모습은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속편해보인다', '낙천적인 성격의 고양이인 것 같다'며 즐거운 반응을 멈추지 않는 중이다.
마치 사람처럼 편안한 모습으로 쉬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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