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사무엘 잭슨 등 닮은꼴 유명인 언급
(이슈타임)윤지연 기자=그룹 AOA의 지민이 자신의 닮은꼴로 불리는 유명인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서 지민은 방송인 전현무와 할리우드 배우 사무엘 잭슨 등 자신과 닮은꼴로 꼽히는 사람들을 언급했다. 그녀는 유쾌하게 웃으며 '(누구 닮았는지)말 안 하셔도 다 알아요. 자막이나 합성도 필요 없어요'라고 말했다. 지민은 이어 '그래, 내가 전현무 오빠는 닮았어'라고 중얼거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곧 '사무엘 잭슨은 좀 그만하라고... 내가 얼마나 고통 받는데'라며 하소연했다. 지민은 '(울랄라세션 멤버)광선이한테 문자가 왔었다. (사무엘 잭슨처럼)태닝하라고 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이날 지민의 닮은꼴로 추사랑, 시츄 등이 추가로 언급됐다. 이에 지민의 친구인 박광선은 '에이, 그건 너무 미화다. 사랑이한테 너무 마이너스된다. 안 된다'고 답했다. 또한 지민은 앞서 자신이 닭강정을 먹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나도 아름다운 것을 닮고 싶다'고 하소연했다.
AOA 멤버 지민이 자신의 닮은꼴 유명인들에 대해 언급했다.[사진=Mnet '4가지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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