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 반복해서 다쳐서 진중해진 것 뿐
(이슈타임)백민영 기자=LA 다저스 류현진이 '데드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다저스 클럽 하우스에서 류현진 선수를 인터뷰한 기자가 12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에서 류 씨의 입장을 전했다. 인터뷰에서 류 씨는 '도대체 데드암이 뭔지도 모르겠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 언론들은 류 씨의 어깨 관절이 마모됐을 가능성을 보도했었다. 이후 류 씨의 데드암 증상이 의심돼 투구 훈련이 중단됐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데드암이란 어깨와 팔의 근력이 떨어질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투수에게는 치명적이다. 인터뷰에서 류 씨는 캐치볼 도중 뻐금함을 느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게 좋겠다는 판단을 했을 뿐이라 해명했다. 또한 같은 부위를 계속 부상당하는 점 때문에 진중한 태도를 보였지만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걱정할 것 없다는 입장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팀 닥터에게 역시 데드암 소견은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류 씨는 팔 외에 다른 재활 훈련도 소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류현진이 데드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류현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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