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롯데의 가장 긴 연패 기록하고 있어
(이슈타임)김지희 기자=롯데 자이언츠는 5월 들어 1승 8패로 연속 6연패 수렁에 빠졌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넥센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이 중요한 승부처로 꼽힌다. 12일 롯데 선발투수는 조쉬 린드블럼이 나선다. 린드블럼은 7경기 중 4승(1완투승) 2패, 평균자책점 2.96으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롯데를 상대로 넥센 선발은 좌완 라이언 피어밴드다. 피어밴드는 7경기 중 3승 3패, 평균자책점 3.89로 구위가 뛰어나진 않지만 위기 상황때마다 적절한 삼진을 잡아내고 있다. 롯데 타선은 올 시즌 좌완 상대 타율이 높아 조금은 수월하게 상대할 수 있다. 정훈은 좌완 상대로 타율 4할 9리(22타수 9안타)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정훈에 이어 황재균이 3할9푼4리(33타수 13안타)를 기록했다. 연패 탈출의 주요 조건 중 하나인 공격력을 앞세워 7연패 수렁에 빠져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진다.
롯데 자이언츠 외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선발 출장한다.[사진=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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