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각지 분야에서 멤버들 모두 두각 보여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걸그룹 EXID의 멤버 정화가 EXID 해체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지난 11일 Mnet '야만 TV'에는 걸그룹 EXID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EXID는 무명이던 당시를 떠올리며 심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정화는 '위아래가 나오기 전에 1년10개월을 쉬다 나왔다'며 속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연관검색어에 제일 먼저 뜨는 게 EXID 해체설이었다'며 애탔던 당시 심경을 털어 놓았다. 정화는 '너무 슬펐다'고 덧붙였고 EXID 멤버들은 정화를 다독이며 그들의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EXID는 '위아래'로 엄청난 인기 몰이를 했다. 또한 멤버 솔지가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복면가왕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서 춤과 가창력 모든 부분을 인정받게 됐다.
EXID 해체설에 대해 정화가 입을 열었다. [사진=야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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