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필 메시지와 사인까지 담아
(이슈타임)백재욱 기자=그룹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이 팬들에게 이색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현승은 지난 10일 진행된 SBS 인기가요 현장에서 이른 시간부터 사전녹화에 참여해 준 팬들에게 미니 화분 350개를 선물했다. 화분에는 장현승 본인의 별명인 란초 라는 이름표가 붙어있으며 잘 키워주세요 라는 장현승의 친필 메시지와 사인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한 역조공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관해 장현승은 솔로 활동을 시작할 때부터 항상 힘이 돼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던 중 이번 역조공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장현승은 지난 8일 첫 솔로 앨범인 마이(My) 를 선보였으며 현재 타이틀곡인 니가 처음이야 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팬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화분에는 장현승의 친필 메시지와 사인이 담겨 있다.[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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