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예림은 "삶의 동기" 진솔한 마음 내비쳐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5-11 09: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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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존재의 이유, 열심히 일하는 이유, 삶의 동기 등 자신의 모든 것이라 말해
이경규가 딸 예림에 대한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아빠를 부탁해 캡쳐]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이경규가 딸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털어 놓았다.

10일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딸 예림 양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 방송에서 예림의 친구들은 '예림이는 어떤 존재냐'고 질문했다.

이경규는 '내가 무슨 답을 해야 감동을 받겠냐'며 '다음에 얘기해주겠다'고 대답을 피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까 예림이 친구가 한 얘기가 맞는 것 같다'며 '예림이는 내가 살아가는 존재의 이유, 내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 삶에 동기 또 일에 대한 동기'라며 딸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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