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명가왕 ‘땡벌’, 가구 꿈꾸게된 계기 밝혀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5-11 0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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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벌의 정체는 비투비 육성재
복명가왕 '땡벌'의 정체가 밝혀졌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김대일 기자='복면가왕' 땡벌의 정체가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밝혀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3대 가왕결정전이 열렸다.

이날 땡벌은 김동률의 '감사', 종달새는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열창했지만 땡벌이 패해 얼굴을 공개하게 됐는데, 땡벌의 정체는 그룹 비투비 육성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면을 벗은 육성재는 '그룹 내에서 내가 실력이 제일 부족하다. 어렸을 때부터 형들 따라가기 바빴다. 막내도 이 정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육성재는 '초등학교 때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가 바로 김동률 선배님이었다'고 선곡 이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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