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명가왕 ‘황금락카’ 정체 밝혀지다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5-10 18: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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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루나로 밝혀져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밝혀졌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복면가왕'의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의 루나인 것으로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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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대 '복면가왕'을 가르기 위해 결승에 오른 '딸랑딸랑 종달새'와 1, 2대 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대결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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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했지만 3대 가왕에 등극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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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는 6주간 쓰고 있었던 복면을 드디어 벗었고 그의 정체는 에프엑스의 루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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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는 '오늘 진짜 후회 없이 노래를 불렀다'며 ''복면가왕'을 통해 많이 배웠고 성장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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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루나를 꺾고 3대 가왕에 등극한 '종달새'가 과연 누구인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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