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가인 열애설 기사 보고 알았다" 서운함 남겨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5-08 11: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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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 않느냐"며 웃음 자아내
조권이 가인의 열애설에 대해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해피투게더 영상 캡쳐]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그룹 2AM 멤버 조권이 가수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연애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선 '위험한 썸' 특집으로 방송을 통해 가상 커플로 활약했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조권은 '솔직히 약간 배신감이 들었다'며 '우리가 아담 커플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전했다.

이에 가인은 '조원한테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 않느냐'며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조권과 가인은 MBC 인기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해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큰 인기를 끈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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