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너 나 할 것 없이 연신 물세례 퍼부어
(이슈타임)권이상 기자=개그맨 유상무가 "장난도 상처가 되는 줄 몰랐다"고 말하며 심경을 전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 유상무는 시민들과 물폭탄 게임을 했다." " 이날 시민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물폭탄 게임에 지원해 유상무에게 연신 물세례를 퍼부었다." " 유상무가 "제발 진정하세요. 여러분"하면서 부탁했지만 이미 온몸이 물에 젖어 추위에 덜덜 떨 정도였다." " 이후 유상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장난도 상처가 될 수 있겠구나"하고 뼈저리게 느꼈다"고 고백했다. " 한편, KBS2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내용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유상무가 "장난도 상처가 되는 줄 몰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KBS2 "나를 돌아봐" 캡처]
유상무 KBS2 나를 돌아봐[사진=KBS2 "나를 돌아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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