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라운드의 계절, 세련된 골프룩 연출 방법
본격적인 라운드의 계절이 다가왔다. 보다 젊어지고 세련된 골프웨어 스타일로 나만의 매력을 뽐내보자. 단 한번의 라운드만으로도 상대는 당신의 성향을 알 수 있다. 유행 패션만 쫓는, 남들과 똑같은 느낌의 스타일을 고집한다면 '센스 없는 사람'으로 기억되기 쉽상이다. 골프웨어의 기능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자. 스타일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포인트룩을 알아보자. 아이다스 골프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쾌적한 라운드를 위해 퍼포먼스(Performance) 라인을 출시했다. 퍼포먼스(Performance) 라인은 365일 내내 18홀의 완벽한 골프 플레이를 가능하게 만든다는 '18/365' 컨셉트로 골퍼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디다스만의 핵심 기술인 클라이마(clima) 테크놀로지와 기능성 디자인으로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라운딩을 선사한다. 수분 관리 기능을 강화한 클라이마쿨(climacool)은 쿨맥스 메쉬 소재를 통해 통기성을 강화하고 땀과 열을 효율적으로 배출한다. 때문에 무더운 여름철 라운드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아디다스 골프가 개발한 특수 섬유 소재 클라이마칠(climachill)은 일반 기능성 직물보다 두 배 이상의 공기 순환 능력을 갖추고 있어 탁월한 통풍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특히 피부에 직접 닿는 직물 내부에는 시원한 촉감의 티타늄 원단을 사용하고 외부는 과학적인 직물 구조로 차별화해 시원함을 넘어 차가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 골프스윙에 최적화된 기능성을 제공하는 아디다스 골프 퍼포먼스 라인은 골퍼의 신체 움직임을 분석한 3D 입체 패턴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 경량성 스트레치 소재는 뛰어난 신축성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골퍼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구현해내 최상의 퍼포먼스를 이끌어낸다. 특히 옐로우, 블루, 레드 등 스포티하면서 비비드한 컬러감을 강조해 필드 위에서 시원하면서 세련된 골프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올 여름에는 한번 도전해 보자. 나도 베스트 드레서가 될 수 있다' 골프 실력은 조금 부족 하더라도 필드에서 '패션 테러리스트'가 아닌 '패셔니스트'가 되자. 편안함과 라이프스타일까지 겸한 실용성 있는 멋스러움으로 스타일 아이콘이 되자.
김은영 프로(테일러 메이드 소속)
김은영 프로가 추천하는 필드에서의 여름패션.[사진=김은영 프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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