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무대에 오르게 될지도 모르는 학생들 가르치게 돼 설렌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핑클의 멤버 옥주현이 단국대학교 초빙교수로 임용됐다. 소속사 포트럭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뮤지컬학과 초빙교수로 선임돼 강단에 선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옥주현은 앞으로 매 학기 1~2회 특강을 통해 뮤지컬 배우 활동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내달 13일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발성의 기초와 뮤지컬 넘버의 드라마적 해석과 효과적 표현'이라는 주제로 첫 특강을 할 예정이다. 옥주현은 앞서 지난 2009년 동서울대학 공연예술학부의 겸임교수로, 2010년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 실용음악학과와 연극영화학과 교수로 강단에 선 바 있다. 옥주현은 '언젠가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될지도 모르는 뛰어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어 무척이나 설렌다'며 '학교 밖에서 배울 수 있는 일들, 무대 위에 선다는 것에 대한 책임감과 감동을 생생히 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옥주현이 단국대 뮤지컬학과 초빙교수로 임용됐다.[사진=포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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