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혐의 인정 하지만 술에 취해 당시 기억이 없다고 말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만취상태로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린 바비킴이 불구속 기소됐다. 인천지방검찰청은 기내 난동 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바비킴에게 항공보안법 위반과 승무원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7일 바비킴은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기내에서 술에 취해 고함을 지르고 승무원 허리를 끌어 안는 등의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한번 조사를 받은 바비킴은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운점, 승무원과의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점 등의 일부 혐의를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 바비킴 기내 난동 논란 이슈타임라인 [2015.04.28] 만취상태로 기내 난동 바비킴 불구속 기소 [2015.02.17] 바비킴 기내 소동 혐의로 형사 입건 [2015.02.13] 바비킴 귀국 후 대단히 죄송합니다 직접 입장 밝혀 [2015.02.13] 바비킴 귀국 입국 후 입장 밝히겠다 [2015.01.12] 바비킴, 타 승객 탑승권으로 기내 탑승 확인 [2015.01.09] 소속사 입장 발표 대한항공측 실수로 감정 상한 상태로 술 마셔 기억 못한다 [2015.01.09] 자숙의 의미로 TV예술무대 하차 [2015.01.07] (현지시간)샌프란시스코 도착, FBI와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출동해 조사 받음 [2015.01.07] 와인에 취한 채 소리 지르며 난동, 여승무원 허리 감싸며 호텔이 어디냐 며 전화번호 묻는 등 신체접촉 [2015.01.07] 미국 샌프란시스코행 대한항공 KE023편 탑승
만취상태로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바비킴이 불구속 기소됐다. [사진=바비킴 미니홈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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