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있다’ 장동민과 정이랑의 화끈한 욕배틀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4-26 22: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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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당황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장동민과 정이랑이 욕배틀을 펼쳤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김미은 기자=개그맨 장동민이 정이랑과 욕배틀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MC 개그맨 장동민, 방송인 이본,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이 첫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 중 장동민은 '매일 아침 엄마가 엘리베이터를 타는 내게 '밖에 가서 욕하지 마라, 말 조심해라'는 말을 항상 하신다'며 '그때 난 '그럼 나는 뭐 먹고 살라고''라고 답을 한다. 그런데 만약 '엄마가 보고있다' 프로그램처럼 내가 24시간 지내는 모습을 엄마가 본다면 가슴 아파하실 것 같다'고 고백했다.

정명옥에서 이름을 바꾼 개그우먼 정이랑은 이날 장동민에게 시원하게 욕설을 쏟아냈다.'

이날 출연진들은 욕쟁이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정이랑에게 '욕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정이랑은 '아침인데 어떻게 욕을 하냐'고 난감해 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여기 네 감정이 어디 있냐'고 도발했고, 이를 들은 정이랑은 랩을 하듯 욕설을 화끈하게 쏟아내 장동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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