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발탁 소감 밝혀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4-26 22:10: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몸을 바쳐 열심히 하겠다”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에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김귀선 기자=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광희는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무한도전' 식스맨 주인공이 된 소감에 대해 '제가 될 줄 몰랐다. 누를 끼치지 않도록 몸을 바쳐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 식스맨 후보들과의 뒷풀이에 대해선 '장동민 형도 오기로 했는데, 울산에 계셔서 못 오셨다. 마무리를 훈훈하게 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광희는 '무한도전' 10주년 기획 중 하나인 식스맨 특집의 새 멤버로 발탁됐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