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남포동 꽃경찰 ‘인기’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4-24 22: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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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꽃경찰의 여심 저격은 계속된다”
남포동 꽃경찰, 서민철씨가 화제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김미은 기자='남포동 꽃경찰' 서민철 경찰이 가수 뺨치는 노래 실력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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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서민철 경찰은 감미로운 중저음의 목소리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가슴 아파도'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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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철 경찰은 '전국의 학생들아 내가 너희 때문에 여기까지 나왔다. 친구들이랑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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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철 경찰은 '부산 학생 주먹 쓰면 이 오빠 만납니다'라는 학교폭력 예방 영상에서 빼어난 외모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한편 부산경찰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남포동 꽃경찰의 여심 저격은 계속된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방송 출연 영상을 올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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