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같이 투명하고 빠져들고 싶은 피부의 소유자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바라보기만 해도 빠질 것 같은 눈을 가진 그녀. 얼굴과 몸매 그리고 분위기를 겸비한 3박자 미녀 '레이싱 모델' 한지은. 그녀가 내뿜어대는 숨막히는 매력은 마치 엘프를 연상시킨다. 그녀는 168cm의 키와 47kg의 몸무게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볼륨감을 가지고 있다. 핏줄이 보일 것 같은 하얀 살결은 마치 빠져들고 싶은 호수와도 같다. 2015년 서울모터쇼에 등장한 그녀에게 남자들은 모두 빠져들고 말았다. 하늘도 그녀를 사랑한 것일까? 그녀는 로또에도 당첨된 적 있는 행운의 여신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싱 모델 한지은.[사진=한지은 페이스북 캡쳐]
레이싱 모델 한지은. [사진=한지은 페이스북 캡쳐]
레이싱 모델 한지은. [사진=한지은 페이스북 캡쳐]
레이싱 모델 한지은. [사진=한지은 페이스북 캡쳐]
레이싱 모델 한지은. [사진=한지은 페이스북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