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런닝맨'에서 자신의 입담 뽐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최근 가장 '핫'한 방송인 유병재 씨가 자신의 학창시절 일화를 통해 즐거움을 주었다. 지난 19일 SBS '런닝맨'에서는 유병재 씨의 학창 시절이 공개됐다. 이 방송에서 각자 자신의 학창시절 중 무엇을 뺏겨봤냐는 유재석 씨는 질문했다. 지석진 씨는 '돈은 안뺏겨봤는데 신발, 잠바를 뺏겨봤다'고 말했다. 이광수 씨는 '돈을 처음으로 뺏긴 곳이 당구장'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유병재 씨는 '전 먹던 빵을 뺏겨봤어요'라고 말해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이날 런닝맨은 '가장 핫한 남자 5명 특집'으로 유병재, 강균성, 장수원, 손호준, 홍종현 씨가 출연했다.
'런닝맨'에서는 유병재 씨의 학창 시절이 공개돼 웃음을 주고 있다.[사진=유병재 페이스북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