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과정에서 사용하지 않아야 할 장면을 모르고 넣었다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런닝맨'에서 지석진 씨가 전자담배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샀다. SBS 인기 프로그램 '런닝맨' 방송중 지석진 씨가 전자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에 지씨와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21일 런닝맨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쉬는 시간에 촬영된 장면이고, 제작진이 편집 과정에서 사용하지 않아야 할 장면을 모르고 넣었다'며 사과했다. 지석진 측도 '촬영 중이 아닌, 쉬는 시간의 모습'이라며 '지석진 본인은 방송이 될 줄 몰랐다. 촬영할 때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1라운드 게임을 하는 도중 지씨가 전자담배 피우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지석진씨가 런닝맨 방송에서 전자담배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샀다. [사진=SBS 런닝맨 영상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