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이태리 외모 차별 극심. 옷도 잘 입어야..."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4-21 10: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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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했던 패널들 한국과 비슷하다며 놀라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몬디가 이태리에서 외모 차별이 극심하다고 털어놨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슈타임)윤지연 기자=인기 예능 '비정상회담'의 이탈리아 비정상 대표 알베르토 몬디가 이태리에서 외모 차별이 극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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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해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안건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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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알베르토는 '이태리도 성형 수술 진짜 많이 한다. 우리도 외모에 신경 많이 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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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는 '잘생긴 것뿐만 아니라 잘 차려 입기도 해야 한다'며 '클럽은 춤추러 가는 게 아니라 '패션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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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알베르토는 '예쁜 여자에게 가면 '네가? 감히?' 이런 눈빛으로 본다. 다들 비현실적으로 예쁘거나 잘생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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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고 있던 패널들은 한국과 비슷한 모습에 크게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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