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아티스트로는 데뷔 후 최단 기간 돔 공연 성사"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그룹 엑소(EXO)가 오는 11월 일본에서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엑소가 오는 11월 6~8일 일본 도쿄돔, 같은 달 13~15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엑소 플래닛#2-더 엑솔루션'라는 타이틀로 총 6차례 콘서트를 한다고 밝혔다. 엑소는 해외 아티스트로 데뷔 후 최단 기간(3년7개월)에 돔 공연을 성사시켰다고 SM은 강조했다. 게다가 일본 현지에서 정식 데뷔하지 않아 음반 발표나 프로모션이 전무한 상황에서 6차례 공연을 계획하는 것은 일본에서 엑소의 영향력과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엑소는 지난달 2집 '엑소더스'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로 활동 중이다.
엑소가 오는 11월 일본에서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엑소 공식 홈페이지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