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마저 떠났다"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한신타이거즈 오승환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일본 스케줄을 마치고 입국한 뒤 오사카에서 따로 개인 일정을 소화했다. 이 시점이 오승환의 시범경기 첫 등판과 맞물려 있고, 두 사람은 한국에서도 강남에 위치한 영화관과 주점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현재 소녀시대 멤버 중 열애를 하지 않는 멤버는 3명(서현, 써니, 효연)이다. 리더 태연은 그룹 EXO의 백현과 열애 중이며, 윤아는 이승기, 수영은 정경호와 열애중이다. 또한 티파니는 닉쿤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데뷔 'Gee', '소원을 말해봐'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소녀시대 유리가 오승환과 열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소녀시대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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