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옆으로 밥그릇 직접 옮겨
(이슈타임)김미은 기자=남다른 철학을 가진 강아지가 등장해 누리꾼들을 미소짓게 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유튜브에는 밥을 먹다 말고 친구 곁으로 밥그릇을 직접 옮기는 치와와 보니 (Bonnie)의 영상이 공개됐다. 보니는 싱크대 앞, 곱슬거리 털로 유명한 비숑 프리제(Bichon Frise) 종인 클라이드 (Clyde)는 냉장고 뒤에서 배식을 받았다. 그런데 보니는 얼마간 맛을 보더니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갑자기 먹다 말고 밥그릇을 물어 들었다. 그리고는 잰걸음으로 총총총 놀라운 뒷걸음질 신공을 펼치며 클라이드의 옆에 밥그릇을 놓는다. 보니는 그제야 만족스러운지 클라이드 옆에서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 영상은 누리꾼들에게 공개된 이후 놀랍다 ,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얻으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강아지가 밥그릇을 물고 친구 옆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재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장현준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