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바보 허각 "육아 때문에 8㎏ 빠졌다"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4-17 21:32: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라디오방송 출연해 육아 고충 털어놔
가수 허각이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사진=MBC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아들바로 가수 허각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17일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박시환과 허각이 출연했다.

이날 허각은 '육아 때문에 8㎏이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DJ 박신영이 육아가 많이 힘드냐고 묻자 허각은 한숨만 쉬었다.
8㎏이 빠진 가수 허각.[사진=MBC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그러면서도 '아이가 9개월 반 만에 걸어다닌다'며 '가만히 있질 않는다. 아이 때문에 울기도 한다. 슬퍼서 눈물이 나는 것이 아니라 아가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신기해서 눈물이 날 때가 있다'며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박시환은 '최근 허각의 아들을 봤다'며 '너무 귀여워서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