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방송 출연해 육아 고충 털어놔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아들바로 가수 허각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17일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박시환과 허각이 출연했다. 이날 허각은 '육아 때문에 8㎏이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DJ 박신영이 육아가 많이 힘드냐고 묻자 허각은 한숨만 쉬었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9개월 반 만에 걸어다닌다'며 '가만히 있질 않는다. 아이 때문에 울기도 한다. 슬퍼서 눈물이 나는 것이 아니라 아가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신기해서 눈물이 날 때가 있다'며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박시환은 '최근 허각의 아들을 봤다'며 '너무 귀여워서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가수 허각이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사진=MBC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8㎏이 빠진 가수 허각.[사진=MBC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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