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 2년 4개월만에 뮤지컬로 활동 재개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04-16 16: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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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실력만 보고 캐스팅해"
가수 세븐이 2년 4개월만에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활동을 재개한다.[사진=세븐 인스타그램]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가수 세븐이 2년 4개월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 15일 뮤지컬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오는 6월부터 9월 초까지 공연될 뮤지컬 '엘리자벳'의 주연인 죽음 역에 신성록, 전동석 등과 함께 가수 세븐이 트리플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2월 미니앨범 발표 후 2년 4개월만의 복귀다.

가수 출신인 세븐이 뮤지컬 배우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세븐의 한 측근은 '세븐은 원래 뮤지컬에도 관심이 많았고 '엘리자벳'이라는 작품에 특히 애착이 많아 죽음 역의 오디션에 응시했다'고 말했다.

'엘리자벳' 관계자 역시 '오로지 실력만 보고 세븐을 죽음 역에 캐스팅했다'고 전했다.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죽음' 을 통해 판타지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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