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생활 이겨낸 뒤 아픈 친구들 도와
(이슈타임)윤지연 기자=동물보호소를 찾아온 아픈 친구들을 돌봐주는 천사 같은 고양이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사진 공유 사이트 임거(imgur)에는 '?고양이 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검은 고양이 라데메네사(Rademenesa)는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호흡기에 염증이 생겨 힘겨운 투병 생활을 해야 했다. 라데메네사는 꿋꿋하게 치료를 견뎌낸 뒤 동물보호소에서 머물며 몸이 아픈 친구들을 돌봐주기 시작했다. 끙끙대며 누워있는 강아지와 고양이 친구들을 보면 라데메네사는 가까이 다가가 꼭 껴안아준다. 또 밤새 병마와 싸우는 친구들 곁에서 체온을 나누며 함께 잠을 청하기도 한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친구들의 아픔을 공감해주는 라데메네사의 착한 마음씨에 크게 감동했다며 훈훈해했다.
고양이가 아픈 친구들을 도와주고 있다.[사진=Imgur]
아픈 친구들 옆에서 도와주는 고양이.[사진=Imgur]
체온을 나누고 있는 고양이.[사진=Imgur]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재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장현준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