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눈물 펑펑, 가수 은퇴 암시?…"계약 끝나면 다른 일 하고 싶다"

백재욱 / 기사승인 : 2015-04-14 18: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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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상담가 되고 싶다고 고백
EXID 하니가 가수를 그만두고 싶다고 선언했다.[사진=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 방송 캡처]

(이슈타임)백재욱 기자=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가수를 그만두고 싶다고 밝힌 과거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EXID 하니는 지난 2월 방송된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에 출연해 '계약 기간이 끝나면 다른 일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EXID 하니는 '꼭 하고 싶은 공부가 있었다 예전부터 하고 싶은 일이었다'라며 심리 상담가라는 자신의 꿈을 고백했다.

EXID 하니의 말에 MC 문희준은 '힘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EXID 하니는 아이돌 가수로 데뷔하기까지의 겪었던 힘든 생활 등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가 소속된 EXID는 지난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신곡 '아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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