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릿빛 피부와 뇌쇄적인 눈빛으로 남심 저격
(이슈타임)김귀선 기자=빛나는 구릿빛 피부에 완벽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레이싱모델 문세림. 키 174㎝에 52㎏인 그녀는 마르지 않은 건강한 섹시미로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뇌쇄적인 눈빛은 쳐다보기만 해도 유혹적이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아찔한 볼륨감은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 폭발적인 볼륨감과 그녀의 유혹에 남성들의 마음이 후끈 달아올랐다. 앞서 문세림은 2009년 제2회 신인 레이싱모델 선발대회에서 동상을 차지한 바 있다. 최근 '하버스게이트 페스티벌'에서 화려한 포즈로 시선을 압도하기도 했다.
레이싱모델 문세림.[사진=문세림 페이스북]
레이싱모델 문세림.[사진=문세림 페이스북]
레이싱모델 문세림.[사진=문세림 페이스북]
레이싱모델 문세림.[사진=문세림 페이스북]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재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