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 다나까 말투 쓰지 않으면 벌 받아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소속사에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한 가운데 과거 '다나까 말투 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송가연은 다나까로 끝나는 특유의 말버릇에 얽힌 사연을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MC들은 '박지은이 사전 인터뷰에서 송가연의 다나까 말투를 들으면 소름 돋는다고 밝혔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묻자 '고등학교때 경호학과를 다녔다'며 '그래서 다나까 말투가 입에 붙었다. 다나까 말투를 쓰지 않으면 남자, 여자 선배를 가리지 않고 맞았다'고 발언했다. ' 이어 송가연을 말을 들은 박지은은 '하지만 남자들이 좋아할 것 같다'며 '저런 외모에 다나까 말투까지 쓰니까 더 매력있다'고 말해 사전 인터뷰서 말투가 소름돋는다고 했던 말을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 한편 송가연은 수박 E'M 소속사에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해 시선 집중되고 있다.
이종 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과거 다나까 말투 해명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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