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이목구비 눈길
(이슈타임)김대일 기자=타블로의 딸 하루가 말괄량이 소녀처럼 양갈래 머리를 하고 간식을 먹는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블로는 지난 9일 딸 하루의 인스타그램에 전통과자 유과 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카메라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한과를 먹는 모습이 무척이나 즐거워 보인다. 심지어 카메라 렌즈를 보고 먹방을 찍듯이 포즈를 잡는 모습이 배우 엄마를 닮은 것처럼 보인다.
하루가 한과를 먹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됐다.[사진=하루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