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김지연 주먹만큼이나 입담도 쎄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4-10 17: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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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경을 선수라고 생각해본 적 없다."
김지연(가운데)의 소신발언이 이슈가 되고 있다.[사진=아프리카TV 캡쳐]

(이슈타임)권이상 ">격투기 선수·김지연에 대한 격투 팬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그녀의 거침없는 발언들이 재조명 되고 있는 중이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최근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는 송효경 선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한 적 있다.

김지연은 ·송효경을 선수라고 생각해본 적 없다·며 ·격투기가 목적이 아니라 자신을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격투기를 여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송효경은 ·좋지 않은 일로 어린애의 질투심에 반응하고 싶지 않다·며 냉정하고 차분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연은 지난 2013년 임수정의 경기력에 실망감을 나타내며 그녀를 도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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