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판타지오와 재계약 하지 않아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성유리가 배우 박하선과 한식구가 된다. 10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성유리는 최근 에스엘이엔티와 전속계약 관련 최종 구두협의를 마쳤다. 아직 최종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유리는 지난 2월 기존 소속사인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하지 않아 소속사 없이 활동해왔다. 에스엘이엔티에는 박하선, 한혜경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998년 걸그룹 핑클로 데뷔,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나쁜 여자들 로 시작해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또한 천년지애 , 황태자의 첫 사랑 등을 통해 주연으로 활약한 성유리는 쾌도 홍길동 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현재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MC로 활약 중이다.
성유리가 소속사 에스엘이엔티와 전속계약 최종 구두협의를 마쳤다.[사진=성유리 페이스북]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재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