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6일과 7일 서울과 대구서 각각 공연
(이슈타임)권이상 기자=마룬파이브(Maroon5) 내한공연 온라인 예매가 9일 시작됐으나 팬들이 폭주하면서 사이트가 다운돼 마룬파이브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마룬파이브는 오는 9월 6일과 7일 양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각각 공연을 갖는다. 특히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갖는다. 전 세계적으로 1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마룬파이브는 Moves Like Jagger Lucky Strike This Love Sunday Morning Misery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는 밴드이다. 잦은 내한 공연으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록 밴드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스웨덴의 신예 밴드 더티룹스(Dirty Loops)도 게스트로 참여한다.
오는 9월 내한 공연을 앞둔 마룬파이브 공연 모습.[사진=마룬파이브 트위터]
마룬파이브 공연 모습.[사진=마룬파이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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