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얼짱으로 이미 유명세
(이슈타임)김대일 기자=2015 서울모터쇼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안유정. 그녀는 레이싱모델이 아닌 벤츠 부스에 있는 안내원으로 알려져 있다. 일명 '벤츠녀'라는 별명을 얻은 그녀는 이미 SNS 상에서 얼짱, 여신으로 불리며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현재 그녀의 페이스북에는 6000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팔로우했다. 그녀의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엽다', '예쁘다', '사랑스럽다', '레이싱모델보다 예쁘네요' 등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울모터쇼 '벤츠녀'라고 불리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안유정 씨.[사진=안유정 페이스북]
서울모터쇼 '벤츠녀'[사진=안유정 페이스북]
서울모터쇼 '벤츠녀'[사진=안유정 페이스북]
서울모터쇼 '벤츠녀'[사진=안유정 페이스북]
서울모터쇼 '벤츠녀'[사진=안유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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