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억원 부동산 부자로 알려져
(이슈타임)권이상 기자=배우 전지현이 서울 삼성동에 75억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매입해 신축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9일 한 매체와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전지현은 지난 2014년 서울 삼성동 주택단지에 단독주택 한 채를 본인 명의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전지현은 주낵 매입 당시 30억원을 융자받았다. 전지현이 매입한 주택이 위치한 해당 주택단지에는 가수 비를 비롯해, 송혜교, 김승우-김남주 부부들이 거주하고 있다. 전지현은 ">지난 2007년 10월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소형 건물을 매입했으며, 2013년 4월에는 이촌동에 위치한 지하가 없는 지상 2층짜리 건물을 매입하는 등 빌딩 부자다. 한편 최근 전지현은 200억원 대작 영화 암살 촬영을 마쳤으며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배우 전지현이 서울 삼성동에 단독주택을 신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전지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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