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만지고 입 맞추는 등 시도 때도 없이 과한 스킨십
(이슈타임)김미은 기자=Mnet의 새 드라마 '더러버'에서 배우 오정세와 류현경이 파격적인 '19금 연기'를 펼쳐 화제다. ' 지난 2일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의 새 목요드라마 '더러버(The Lover)'에서는 동거 2년 차에 접어든 오도시(오정세)와 류두리(류현경)의 커플 생활이 전파를 탔다. ' 이날 방송에서 동거 2년 차인 오도시와 류두리 집에 손님이 방문했다. ' 오도시는 집에 손님이 온지도 모르고 ?'자기야'라고 달려들며 자신의 알몸을 그대로 노출했다.' '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보는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 이후 오도시는 소파에 앉아 백허그 자세로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 때도 없이 과한 스킨십을 시도했다. '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충격과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더러버'가 파격적인 19금 연기로 화제다.[사진=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