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더러버’ 파격적인 19금 연기 ‘충격’

김영배 / 기사승인 : 2015-04-04 15: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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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만지고 입 맞추는 등 시도 때도 없이 과한 스킨십
드라마 '더러버'가 파격적인 19금 연기로 화제다.[사진=방송 캡처]

(이슈타임)김미은 기자=Mnet의 새 드라마 '더러버'에서 배우 오정세와 류현경이 파격적인 '19금 연기'를 펼쳐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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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의 새 목요드라마 '더러버(The Lover)'에서는 동거 2년 차에 접어든 오도시(오정세)와 류두리(류현경)의 커플 생활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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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동거 2년 차인 오도시와 류두리 집에 손님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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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시는 집에 손님이 온지도 모르고 ?'자기야'라고 달려들며 자신의 알몸을 그대로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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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보는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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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오도시는 소파에 앉아 백허그 자세로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 때도 없이 과한 스킨십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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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충격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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