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과 관련된 사연 가진 여성들과 만나 고민 공유
(이슈타임)김귀선 기자=여성의 가슴은 사춘기 이후 부풀어 오르기 시작해 달마다 크기 변화를 반복하다 임신 후 극적인 변화를 겪는다. ' 결혼 전에는 에로스 상징으로 인식되다가 아이를 낳으면 모성의 상징으로 대변된다. ' 여성의 가슴은 모유라는 매개체를 통해 아이와 엄마 사이에 최고 교감을 만들어내는 신체기관이기도 하다. ' ' 오는 5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SBS TV 시사교양 프로그램 'SBS스페셜'은 여성의 가슴을 주제로 삼았다. ' ' 다음달 결혼을 앞둔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가슴 확대 수술을 앞뒀거나 모유 수유 중이거나 유방암과 싸우는 주변 여성들을 만나 이들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한다. ' 장윤주는 결혼을 앞둔 자신에게 있어 가슴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고 여성들 자신도 잘 모르는 곳인 가슴에 어떤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 되짚어본다. ' 한편 장윤주는 한때 가슴 확대 수술 논란에 휩싸였던 자신의 가슴에 대한 진실도 확실히 밝힌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SBS스페셜'에서 여성의 가슴을 주제로 다양한 여성의 고민의 다룰 예정이다.[사진=SBS 'SBS스페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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