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환자 지원에 특별한 관심 보여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인기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소녀시대 윤아에 이어 고액 기부자 모임(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사랑의 열매 측은 1일 오전 미쓰에이 수지가 사랑의 열매 사회 복지 공동 모금회인 1억원(약 1800만엔)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Honor Society 에 791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라고 밝혔다. 고향 광주의 공동 모금회를 통해 Honor Society 에 가입한 수지는 부모나 주위 분들을 통해 Honor Society 을 알고 성금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 며 소아 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평소부터 난치병 환자의 지원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던 수지는 소아 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고 있어 보육원을 위한 후원과 노인의 식사 나눔 활동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난 30일 신곡 다른 남자 말고 너(Only You) 을 발표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미쓰에이 수지가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에 가입했다.[사진=수지 트위터]
수지가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791번째 회원이 됐다.[사진=사랑의열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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