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 카페 여는 등 여러가지 활동하고 있어
(이슈타임)권이상 기자=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리드보컬 장범준의 근황이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졌다. 지난 30일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 벚꽃연금 수혜자 장범준 근황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직접 작사, 작곡한 벚꽃엔딩 이 크게 히트하면서 장범준은 지난해 4월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서울 대치동의 한 건물을 매입했다. 글로벌이코노믹에 따르면 한티역 인근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59평, 연면적 116평에 달한다. 20억원에 매입 후 일부 리모델링 했는데, 신축 시 월 임대료만 1600만원이 기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은 신축 대신 일부 리모델링 후 1층에 작은 카페를 차렸다. 그는 이곳에서 한때 해체 논란에 휩싸였던 버스커버스커 멤버들과 거리음악사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카페 내부에 연습실을 만들어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함께 음악 작업을 병행 중이며, 카페에서 즉석 공연을 펼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리드보컬 장범준의 근황이 전해졌다.[사진=슈퍼스타K 영상 캡처, 페이스북]
장범준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건물 모습.[사진=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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